[프라임경제] 신세계백화점이 휴가 준비에 한창인 고객을 대상으로 시원하게 쏜다.
당일 신세계 삼성카드로 60만원이상 구매하면 캐리비안 베이 입장권 1매와 고급형 비치체어, 대형타월, 구명재킷 1일 이용권 등 총 1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캐리비안베이 신세계비치체어존. ⓒ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고객만을 위해 총 200석으로 구성된 고급형 비치체어를 원하는 날짜에 예약해 이용한다는 것도 큰 혜택이다. 신세계 삼성카드로 캐리비안 베이 입장권 결제 시 기존 30% 할인과 더불어 10% 추가 청구할인도 받을 수 있다.
2012년부터 여름마다 진행하는 '해운대 프라이빗 비치' 이벤트도 함께 연다. 신세계 씨티카드 20만원, 40만원 이상 구매 시 '해운대 프라이빗 비치' 1일 예약권 1매, 2매를 증정한다.
신세계백화점 전점에서 8월13일까지 이용권을 받을 수 있으며, 7월17일부터 8월16일까지 한달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파라솔과 비치체어가 무료로 제공되며, 비치바 무료 이용, 튜브, 모래놀이 장난감, 비치타월, 샤워쿠폰도 준다.
신세계 '해운대 프라이빗 비치' 이벤트는 올해 4번째로 펼쳐지며 지난 3년간 약 2만5000여명 고객이 이용했다. 26일부터 8월16일까지 신세계카드(포인트, 씨티, 삼성) 구매 시 금액과 상관없이 80% 환전 수수료 우대 쿠폰도 증정한다. 전국 씨티은행과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에서 26일부터 8월31일까지 이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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