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꽁치 강된장 조림. ⓒ 오뚜기
이번 신제품은 46년 ㈜오뚜기 전통 조미 노하우를 수산물 통조림에 접목시켰다.
한입에 먹을 수 있도록 적당한 크기로 꽁치가 담겨 먹기 편하다.
쌈채소에 곁들여 쌈밥을 즐기거나 밥 위에 얹어 비벼 먹기만 해도 밥 한 공기가 금세 사라지는 밥도둑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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