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칠성음료가 원두캔커피 '칸타타'를 앞세워 tvN의 클래식 예능 프로그램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 시즌2'를 제작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 롯데칠성음료
이번 프로그램은 시즌1에 활약했던 가수 헨리, 개그맨 박명수, MC 오상진을 비롯해 새로운 연예인 단원으로 배우 이영하와 이아현, 개그맨 김준현과 가수 뮤지, 장수원, 레인보우 재경이 합류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친근한 클래식 예능 '언제나 칸타레 시즌2'를 통해 칸타타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알릴 것"이라며 "소비자에게 눈으로 즐기고 귀로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원두캔커피 브랜드로 다가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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