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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프리미엄 국민속옷 '대전'

18일부터 2주간 전점서 시중가比 최대 70% 할인 판매

전지현 기자 | cjh@newsprime.co.kr | 2015.06.17 09:52:41

[프라임경제] 롯데마트가 18일부터 2주간 전점에서 '프리미엄 국민속옷 대전'을 진행한다. 남·여성 브랜드 속옷, 아동 캐릭터 속옷 등 다양한 상품을 시중가 대비 최대 70% 저렴하게 판매한다.

우선, 여성 브랜드 란제리 상품을 준비해 △비너스 아르보 여성 브라(5매) 1만9000원 △비너스 아르보 여성 세트 팬티(10매) 1만6000원 △트라이엄프 아모 미디팬티(10매) 1만6000원에 내놓는다.

남성 브랜드 및 아동 캐릭터 속옷도 △OX 순면 런닝(10매), JD 트렁크(10매) 각 1만9000원 △JD 아웃밴드 드로즈(10매) 2만5000원 △또봇 남아팬티(10매), 겨울왕국 여아팬티(10매) 각 1만2000원에 선보인다.

브랜드 양말들도 저렴하다. 프로스펙스 남성·여성 스니커즈(10족), 텐디 남성 비즈니스 양말(10족)은 각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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