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현대증권 새 대표에 김기범 전 대우증권 사장 내정

 

정수지 기자 | jsj@newsprime.co.kr | 2015.06.17 08:43:28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현대증권 새 대표에 김기범 전 대우증권 사장(사진)이 내정됐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대증권 인수를 위한 본계약 체결을 앞둔 일본계 금융자본 오릭스는 김 전 사장에게 신임 대표로 내정된 사실을 통보한 상태다.

다만 오릭스의 현대증권 인수 승인을 위한 대주주 적격성 심사 등의 절차가 남아 있어 구체적인 선임 시기는 미정이다.         

김 전 사장은 헝가리 대우증권 사장과 메리츠종금증권 대표이사를 거쳐 KDB대우증권 대표이사까지 지낸 정통 증권맨이다. 지난해 7월 대우증권 사장 자리에서 중도 사퇴한 이후 지난 1월 금융투자협회장 선거 출마한 바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