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리아(대표 노일식)는 지난 1일부터 판매한 '헬로키티 글로벌 피규어 한정판'이 지난 주말 판매 이후 이번주 전량 판매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15일 밝혔다.

롯데리아, 6월 헬로키티 글로벌 피규어 한정판. ⓒ 롯데리아
총 20만개 수량 중 8000개 한정 수량으로 제작된 헬로키티 골드 피규어가 포함된 팩 제품은 70%가 판매됐으며 단품 구매가 가능한 4종 제품은 출시 15일만에 11만개가 팔렸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이번 헬로키티 피규어 한정판은 15일간 전국 매장 판매 운영 결과 일평균 1만개씩 판매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며 "다양한 캐릭터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고객에 많은 혜택과 기분 좋은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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