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예원예술대학교(총장 윤호근)와 진엔터테인먼트(대표 이화진)가 9일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예술인 발굴, 인재양성, 문화콘텐츠 공동기획제작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진엔터테인먼트 이화진 대표(좌)와 예원대 유록식 교수가 양 기관 인재양성 업무협약에 임했다. ⓒ 프라임경제
그 첫 단추로, 양 기관은 오는 7월 개국인 PMG-TV(박문각TV)의 일부 예능프로그램 제작의 기획단계에서부터 공동으로 참여, 감동과 진솔함이 묻어나는 고품질의 방송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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