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은 플레인 요거트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썬업 후르츠 토핑 3종(블루베리·딸기·사과/100mL)'을 출시했다.

매일유업 '썬업 후르츠 토핑'. ⓒ 매일유업
스파우트 파우치 타입으로 후르츠 토핑 양을 개인 기호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플레인 요거트에 토핑 활용은 물론 여름철 팥빙수 토핑에 잘 어울리며 빵이나 치즈와 함께 다양한 요리 레시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썬업 후르츠 토핑은 블루베리, 딸기, 사과의 세 가지 종류로 출시됐으며 할인점과 일반 소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