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스프레소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대표 노일식)가 신규 모델로 배우 신민아를 발탁, 무교점에서 촬영한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엔제리너스커피는 신규 모델로 배우 신민아를 발탁하고 새롭게 변한 콘셉트 광고를 공개했다. ⓒ 엔제리너스커피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남자 연예인을 모델로 채용하는 다른 커피브랜드와 달리 여배우 신민아를 모델로 발탁해 차별화했다"며 "세련되고 자유로운 커피 감성으로 20~30대 소비층을 공략할 엔제리너스 변화에 주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모델 신민아가 광고에서 마신 엔제리너스커피 여름 신제품 '아메리치노'는 에스프레소 크림 커피의 진한 커피맛과 전용잔의 특별함을 바탕으로 출시된 이후 약 한 달만에 20만잔 이상 판매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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