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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식품 '남녀고용평등우수기업' 노동부장관상 수상

여성채용·모성보호·일·가정 양립지원 등 높은 평가

전지현 기자 | cjh@newsprime.co.kr | 2015.06.05 11:51:24

[프라임경제] 삼립식품(대표이사 윤석춘)은 지난 5월28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제15회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고용개선조치분야' 우수기업으로 선정, 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삼립식품은 △여성채용△모성보호△일∙가정 양립지원 등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삼립식품은 여직원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고용환경개선 노력을 기울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워킹맘 직원을 위해 출산과 육아를 원활히 병행하도록 유아 교육비를 지원하고 육아휴가휴직제도 활성화 등 근무환경을 개선한 점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다.

한편, 삼립식품은 기술인력 충원, 정년 연장 및 정년퇴직자 재고용 등 정부 정책에 참여해 지난 3월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2014년 고용 창출 100대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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