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메리칸 스포츠 클래식 브랜드 포니(PONY)가 셔츠, 자켓, 숏 팬츠 등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된 '래쉬가드 콜렉숀'을 출시했다.

포니 래쉬가드 콜렉숀. ⓒ 금강제화
뿐만 아니라 물기나 땀이 빨리 말라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긴 소매와 터틀넥 스타일로 체온 유지에 효과적이다.
디자인도 핑크, 민트 등 화사한 파스텔 컬러를 믹스 매치, 생기 넘치는 썸머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슬림핏 절개 라인으로 날씬해 보인다. 미드넥 셔츠, 집업 자켓, 레이어드 숏 팬츠 등 다양한 스타일과 사이즈로 출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전국 스프리스, 포니, 레스모아 매장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4만9000원부터 9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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