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양희 미래창조과확부장관(왼쪽)이 27일 오전 KT 전시관에서 홍채인식 결제 솔루션을 시연하고 있다. ⓒ KT
[프라임경제] KT(030200·회장 황창규)는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WIS) 2015'에 참가해 '모든 사물이 연결된 5G 세상, 기가토피아'를 주제로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KT는 △출입솔루션 △차세대 통신(5G) △사물인터넷(IoT) △기가토피아 포함 총 4개 존으로 전시관을 구성해 5G 중심 미래 기술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