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사격선수단과 김재현 서울특별시사격연맹 회장(앞줄 왼쪽 세 번째)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신효정 기자
김재현 회장은 "아들, 딸 같은 선수들이 열악한 환경에서도 연습에 매진하며 꾸준하게 각종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는데 앞으로도 어린 선수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해서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김 회장은 태릉사격장에 들러 보수 중인 현장을 한 곳 한 곳 점검하기도 했다.
한편 김병화(공기권총)와 이세형(공기소총) 감독들이 이끄는 16명의 선수단은 오는 30일부터 사흘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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