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재혁)가 국내 RTD 캔커피 최초로 단일 품종 원두만 사용한 프리미엄 커피 '칸타타 킬리만자로' 2종을 선보였다.

싱글오리진 캔커피 칸타타 킬리만자로 2종. ⓒ 롯데칠성음료
단일 원두 본연의 개성있는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라떼와 아메리카노 2종으로 구성됐다. 칸타타만의 1차 상온추출 2차 고온추출을 통한 '더블드립' 방식으로 추출하고 설탕 함량을 기존 칸타타 제품 대비 약 25%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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