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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BSI 기간 만료 모델 대상 '리프레시 캠페인'

무상점검·부품·공임 포함 20% 할인 혜택 제공…일부 서비스 제외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5.05.19 15:28:09
[프라임경제] BMW 코리아는 내달 5일까지 3주간 BMW 공식딜러 서비스센터에서 BSI(BMW Service Inclusive)가 만료된 모델을 대상으로 리프레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 기간 △3시리즈 △1시리즈 △X1 △X3 △Z3 △Z4 △1M △M3을 보유한 고객에게 BMW의 최첨단 진단 장비를 이용한 무상 점검과 BMW 오리지널 부품 및 공임 2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단. △사고 수리 △로컬 타이어 교체 △타사 오일 교환 등은 서비스에서 제외된다.

또 캠페인 대상 고객에 한해 BMW 오리지널 엔진오일 및 매트류, 카케어 제품 등 일부 카 액세서리 품목에 대해 20% 특별 할인도 병행한다. 이밖에도 유상 수리비 150만원 이상 고객에게는 선글라스 케이스를, 50만원 이상 고객에게는 인테리어 가죽 클리너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한편, BMW는 차량을 구입한 지 5년이 지나거나 주행거리가 10만km가 넘어 BSI가 만료된 모델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리프레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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