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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글로벌 사이버보안 파트너십 협의회 발족

 

임혜현 기자 | tea@newsprime.co.kr | 2015.05.15 14:51:16

[프라임경제] 미래창조과학부가 국내 정보보호기업, 시스템 통합·통신 기업, 유관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사이버보안 파트너십 협의회'를 발족시켰다.

14일 열린 협의회 발족식에서 미래부는 사이버보안 글로벌 진출전략 등 산업계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앞으로 이 협의회는 정보보안·시스템 통합·통신·플랜트 분야 등에서 해외진출 가속화를 위해 협력 플랫폼으로 역할을 하게 되며, 박근혜 대통령의 중동 4개국 순방 후속조치인 '사이버보안 해외진출 강화'를 추진하게 된다.
 
협의회에는 삼성 SDS·LG CNS·SK C&C·롯데정보통신·SK텔레콤 등 대기업과 이글루시큐리티 30여개 중소보안기업이 함께 한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관계기관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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