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PC그룹이 운영하는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새롭게 방영하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에 제작지원 및 장소협찬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맨도롱 또똣은 '기분 좋게 따뜻한'이란 뜻의 제주도 방언으로 화병 걸린 개미와 애정결핍 베짱이의 사랑이라는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하는 로맨틱 코미디다.

파스쿠찌가 MBC수목 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을 제작지원한다. ⓒ SPC그룹
제주도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되는 이번 드라마에서 파스쿠찌는 공식 제작 지원사로서 극 중 두 주인공 및 등장인물들이 자주 찾는 카페로 설정된다. 극중에서 최근 출시한 파스쿠찌의 눈꽃 빙수 '프로즌 부케'와 여름 음료 '그라니따' 등 시원한 여름 신제품들이 주요 소품으로 노출된다.
또한 파스쿠찌 공식 SNS 채널인 블로그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서도 제작지원 관련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등 연계 프로모션도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
파스쿠찌는 "이번 제작 지원을 통해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광 속에 위치한 파스쿠찌 매장과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파스쿠찌와 함께 일상 속의 맨도롱 또똣한 여유를 찾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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