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S리테일은 지난 14일 GS25와 GS수퍼마켓에 상품을 공급하는 파트너사 임직원들과 함께 '패밀리데이'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GS리테일 허연수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50여명과 230여개 파트너사의 대표 및 임직원 450여명 등 총 600여명이 참여해, 청계산 한마음산행과 체육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구매담당 임원이 파트너사와 함께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GS리테일과 파트너사가 함께하는 패밀리데이에서 한마음 산행 정상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GS리테일
GS리테일은 파트너사와의 원활한 소통이 상호 경쟁력 강화로 이어진다는 생각으로 지난 2012년부터 매년 파트너사 임직원들과 함께 패밀리데이를 진행함으로써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왔다.
GS리테일과 파트너사 임직원들은 한 번의 이벤트로 끝나는 것이 아닌 4년간 지속된 패밀리데이가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높이고 원활한 소통을 가능하게 하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앞으로도 원활한 소통이 상호 신뢰 구축과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 채널 확대와 함께 격의 없는 소통 문화를 지속 이어갈 계획이다.
권익범 GS리테일 편의점 사업부 MD부문 상무는 "패밀리데이는 파트너사와 GS리테일이 함께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며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파트너사와의 원활한 소통은 GS리테일과 파트너사 모두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GS리테일은 패밀리데이 뿐만 아니라 지난 2005년부터 'CEO에게 말한다' '정도경영 게시판' 등을 신설해 파트너사 임직원이 가감 없이 자신들의 생각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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