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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종 1억 의혹' 홍준표 자금담당 보좌관 검찰소환
나경범 경남도청 서울본부장, 참고인 자격 조사
최민지 기자
| cmj@newsprime.co.kr | 2015.05.05 16:01:16
[프라임경제] 5일 검찰 특별수사팀은 홍준표 경남지사의 자금담당 보좌관을 지낸 나경범 경남도청 서울본부장을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했다.
이에 나 본부장은 이날 오후 1시50분경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으로 출석했다.
홍 지사는 2011년 6월 한나라당(현재 새누리당) 대표 경선 때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1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당시 나 본부장은 홍 지사 캠프에서 재정업무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민지 기자
cmj@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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