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출시 후 최단 기간 100만개 판매고를 올린 자체 상품 '초코는새우편' 대용량 상품을 출시한다.

세븐일레븐 초코는새우편. ⓒ 세븐일레븐
새우 특유의 짠맛과 달콤한 초콜릿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졌다는 소비자들의 평을 받으며 편의점 과자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세븐일레븐 초코는새우편은 출시 되자마자 새우과자의 원조 격이라 할 수 있는 새우깡을 제치고 스낵류 매출 1위를 차지한 이래 순위 하락 없이 5일 현재 100만개 이상이 팔렸다.
한편, 세븐일레븐 초코는새우편은 편의점에서 만든 자체 과자상품이 대형마트로 진출한 첫 번째 사례다. 롯데마트는 세븐일레븐과의 협의를 통해 지난 3월부터 초코는새우편을 대형마트 단독으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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