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 마동 저수지 공원화 사업 조감도. ⓒ 광양시
[프라임경제] 전남 광양시는 국비 39억원 등 총 84억원이 투입된 마동저수지 생태공원 조성사업이 공정율 65%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내년말 준공되는 마동저수지 생태공원화 사업이 마무리되면 전체면적 30만5000㎡중 12만6000㎡의 생태학습장과 수생식물군락지 등이 조성돼 순천 조례호수공원(저수지) 못지 않은 명품 호수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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