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제일제당은 여성에 특화된 오메가3 건강기능식품 '노르웨이 오메가3 포 우먼'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노르웨이 오메가 3 포 우먼. ⓒ CJ제일제당
특히 여성에 특화된 제품으로 유해산소를 막아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E, 피부 건강을 위한 비타민A도 하루 권장량 들었다. 부원료로는 콜라겐까지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와 올리브영, CJ온마트 등에서 구매 가능할 수 있으며 가격은 1만3000원(60캡슐·1개월분)이다.
CJ제일제당 측은 최근 안티에이징(Anti-aging, 노화를 막는 것)과 다운에이징(Down-aging, 실제보다 어려 보이는 것) 트렌드 확산에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하는 여성이 늘고 있음을 고려해 이번 제품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서 발표한 '2014년 건강기능식품 시장 현황 및 소비자 실태 조사'에 따르면 여성 소비자의 평균 건강기능식품 구입 금액은 약 30만원으로 남자(약 22만원)를 앞섰다. 최근 1년 동안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한 빈도 역시 여성이 평균 2.04번으로 남자(1.73회)보다 높았다.
박상면 CJ제일제당 건강식품팀 총괄부장은 "노르웨이 오메가3 포 우먼은 젊고 아름건강에 대해 염려하는 30~40대 여성은 물론 건강기능식품을 처음 접하는 20대 여성까지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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