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강제화가 운영하는 캐쥬얼 브랜드 랜드로바가 친환경 슈즈 신상품 7종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구매고객에게 오가닉 티셔츠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지난해 9월부터 랜드로바가 전개하는 'Save A Tree(세이브 어 트리)' 캠페인에 맞춰 올 봄 시즌 새롭게 출시한 친환경 슈즈는 한국표준협회에서 인증한 친환경 가죽과 재활용 자재, 라텍스에서 추출한 무공해 접착체를 사용하는 등 슈즈 모든 부분이 친환경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랜드로바 친환경 슈즈. ⓒ 금강제화
무엇보다 랜드로바 친환경 슈즈는 1켤레가 판매될 때 마다 2000원의 기금이 생명의 숲 조성을 위한 후원금으로 기부돼 묘목을 심는데 쓰인다.
랜드로바는 이번 친환경 슈즈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에게 오가닉 티셔츠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랜드로바 친환경 슈즈는 전국 랜드로바 및 금강제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17만8000원부터 18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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