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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페이스샵 내추럴뷰티선발대회, 경쟁률 450 대 1 넘어

 

이경환 기자 | b612@newsprime.co.kr | 2007.04.25 16:37:55

[프라임경제] 25일 더페이스샵(대표 송기룡)은 자사의 전속모델 및 공익캠페인 홍보대사를 선발하는 ‘내추럴뷰티선발대회2007’에 3천2백여명의 신청자가 응모, 경쟁률이 450 대 1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현재 더페이스샵의 대회 공식홈페이지(www.naturalbeauty2007.com) 하루 방문자수는 1천7영명이고 이 가운데 1천500여명은 실제로 응모하고 있어, 이 추세대로 간다면 접수 마감일인 다음달 3일의 최종 경쟁률은 700대 1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내추럴뷰티선발대회’가 기존의 미인대회와는 차별화된 행사인 만큼 지원 연령대와 직업군도 다양한 분포를 보이고 있다.

지원자의 평균연령은 23.1세이며 10대를 비롯해 40대~50대(최고령 52세)도 다수 포함돼 눈길을 끈다. 직업 역시 학생과 직장인, 주부, 프리랜서 등 다채롭다.

‘내추럴뷰티선발대회 2007’은 다음달 3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은 뒤 서류심사를 통과한 50여 명이 국내외 본선 합숙과 결선을 거쳐 최종 7명을 자연 미인으로 뽑는다.

특히 이번 대회의 1등(내추럴뷰티 진, 상금 3,000만원)과 2등(내추럴뷰티 선, 상금 2,000만원)은 1년 동안 권상우와 함께 더페이스샵 전속모델로 활동하는 특전을 누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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