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5일 장외시장은 장내시장의 조정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이어갔다.
27일 금감위의 생보상장안 최종승인을 앞두고, 동양생명이 3.39%오르며 1만5000원대에 안정적으로 진입했다.
삼성생명과 금호생명은 보합을 보였으며, 미래에셋생명은 소폭 하락해 2만3600원으로 마감됐다.
이날도 주요 삼성계열주가 상승하는 특징을 보였다.
삼성카드가 0.47% 올랐으며, 서울통신기술은 3.77%오른 2만7500원을 기록했다.
삼성SDS는 9.48%오르며 6만원대에 근접했고, 삼성네트웍스도 무려 16.1% 급등하며 장외시장을 주도했다.
포스코건설은 저평가 메리트가 부각되며 최고치인 5만500원(+2.02%)을 기록했다.
현재 포스코건설은 연초대비 25%의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한편, 주요 기업공개(IPO)관련 종목도 상승폭이 컸다.
24일 기업설명회를 마친 잘만테크는 2만550원으로 10.48%올랐다. 이는 공모가 상단인 1만4000원의 146.7%수준이다.
5월2일 상장예정인 이엠텍은 5일간 18.78%오르며 1만750원을 기록했다.
5월 중순이후 공모예정인 케이프와 풍강도 각각 0.7%,0.72%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다.
생보사 및 삼성관련주가 당분간 장외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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