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해양경비안전서.
[프라임경제] 여수해양경비안전서 안전센터 경찰관들이 연안사고 구조능력 강화를 위해 수영을 비롯한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여수해경안전서는 54%인 안전센터 경찰관의 인명구조자격증 보유율을 70%대로 높여 초동조치에 필요한 구조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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