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화재는 8일 '2015년 고객만족대상' 수상자를 발표하고 최고의 영예인 '대상'에 부천지역단 부천지점 박복희 RC(Risk Consultant)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삼성화재 고객만족대상은 판매실적, 보험계약 유지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 그룹별 챔피언(메이저, 챌린저, 루키) 및 금상, 은상, 동상 등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삼성화재 '2015년 고객만족대상' 대상 수상자인 부천지역단 박복희 RC ⓒ 삼성화재
박복희 RC의 하향세 없는 성장은 '고객을 향한 기본'을 바탕으로 한다. 그녀는 대상을 차지한 비결로 '항상 웃는 얼굴로 고객을 자주 찾아 뵙고, 깊이 있게 이해하려는 노력'을 꼽았다.
소규모 공장 지역을 돌며 보험영업을 시작한 박복희 RC는 현재 고객의 80%가 초창기부터 인연을 쌓은 고객이라고 밝혔다. 오랜 세월의 진정성 있는 고객 관리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이런 노력을 바탕으로 박복희 RC의 고객은 2558명, 관리 중인 보험계약도 4300여건에 이른다. 그녀가 2014년 한 해 동안 거수한 총 보험료는 52억원으로 이 중 새롭게 거둔 실적만 장기보험 7700만원, 자동차보험 14억4200만원에 달한다.
박복희 RC는 "1998년 육아만 하던 주부가 선택한 정년 없는 전문직이 삼성화재 보험설계사였는데 이 것이 내 생애 최고의 선택이었다"며 "친구이자 동반자로 함께 성장해온 고마운 고객들에게 대상 수상의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메이저 챔피언'은 춘천지역단 손순자 RC와 청주지역단 김남임 RC '챌린저 챔피언'은 수성지역단 김상우 RC가 수상했다. 일생에 딱 한 번인 '루키 챔피언'은 원주지역단 허광필 RC가 차지했다.
대상 10회를 포함해 총 20번의 고객만족대상을 수상한 평택지역단 우미라 RC는 명예의 자리인 '레전드 마스터'로 추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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