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인 롯데 빅마켓이 15일까지 유명 주방용품인 '포트메리온'의 다양한 상품을 최대 반값 수준에 판매한다.

포트메리온 보타닉가든 모음. ⓒ 롯데마트
롯데 빅마켓은 이번 행사에 포트메리온 시리즈 중에서 대표적 인기 상품인 '보타닉가든' 접시, 머그컵, 식기 세트 등으로 구성된 시리즈를 병행수입을 통해 시세 대비 절반 수준에 준비했다.
대표 상품으로 △보타닉가든 베리에이션 벨머그(6p) 11만9900 △보타닉가든 블랙퍼스트 머그(6p) 9만5000원 △보타닉가든 파스타볼 세트(6p) 11만900원 △보타닉가든 중접시 세트(6p) 10만9900원에 판매한다.
이규택 롯데 빅마켓 가정용품 MD(상품기획자)는 "포트메리온 도자기는 우수한 디자인과 수준 높은 품질 및 오랜 전통을 가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주방용품"이라며 "고객들이 명품 주방용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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