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효율적인 유·무형의 가치창출, 그 배경에는 린 싱킨(lean thinking) 낭비를 가치로 전환시키는 것에 대한 인식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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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낭비를 낭빌 볼 수 있는 눈을 가져라"라며 "가치를 만들어내지 않는 일에는 열심히 할 필요가 없다"고 전한다.
특히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의 수많은 제조현장에서 일류공장을 꿈꾸는 경영진, 관리자, 엔지니어들과 함께 '낭비 제로의 현장으로 변화하는 방안이 무엇인가'를 같이 고민하고 해답을 찾고자 하고 있다.
아울러 기존의 한계를 타파해 더 나은 현장과 경쟁력을 갖춘 현장으로 변모하고자 하는 동기부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 책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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