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NH농협은행(은행장 김주하) 신탁본부 직원들은 지난 2일 서대문구 천연동에 위치한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 관내 어르신 500명을 모시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김호민 농협은행 부행장과 임직원들이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에게 식사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 농협은행
김호민 부행장은 "향후 주위 소외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는 행복금융을 통해 사회공헌 1위 은행으로서 따뜻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NH농협은행은 주위 소외된 이웃에게 다가가는 자발적인 사회 봉사활동으로 고객사랑과 행복나눔을 실천해 최근 3년 연속 사회공헌 1위 은행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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