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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터쇼] "1L-100km" 르노삼성 '이오랩' 한국상륙

모든 라인업 출동 '브랜드 아이덴티티' 부각…다양한 이벤트 진행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5.04.03 08:24:32
[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가 2015 서울모터쇼 공식 개막을 하루 앞둔 2일 진행된 프레스데이에서 1L로 100km이상 주행 가능한 이오랩을 소개, 향후 이오랩의 자사 브랜드 초고효율 혁신 기술들을 차차 도입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 최근 패밀리룩을 완성한 모든 라인업들과 유럽 출시를 앞둔 르노 에스파스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전시한 르노삼성은 르노삼성과 르노를 잇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관람객들에게 부각시킬 예정이다. 

더불어 각 차종급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는 전 라인업들을 관람객들이 자세히 살펴 볼 수 있도록 한자리에 모아 전시했으며, 전기차 기술의 총아라 할 수 있는 포뮬러 E레이싱카도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
 

르노삼성은 친환경차가 대거 출품될 것으로 보이는 2015 서울모터쇼에서 1L의 연료로 100km를 달릴 수 있는 이오랩을 앞세워 기선 제압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 프라임경제

이외에도 르노삼성은 관람객의 편의를 돕기 위해 '르노삼성관 전용 앱'를 배포해 모터쇼 관람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쉽고 간편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또 이번 서울모터쇼의 르노삼성 전시관을 찾는 어린이 관람객을 위해 키즈존과 장애우 관람객을 위한 수화통역 스페셜투어 서비스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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