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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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5 08:34:12
[프라임경제]취영루 센띠르 갤러리가 개관 1주년을 맞았다. 갤러리 이름 ‘센띠르Sentir’는 스페인어로 ‘느끼다’라는 뜻. ‘고객과 함께 느끼는 공감의 공간을 만들겠다’는 취지로 붙인 이름이다.
‘센띠르 갤러리’는 작년 5월에 개관 그동안 평면회화작품 및 조형작품 등 폭넓은 전시를 기획/전시해왔다.
5월 12일부터 기념전시회를 갖는다. 조형작가 및 평면회화 작가 32명이 함께 참여하여 갤러리 및 갤러리 앞마당, 2층 게스트 하우스까지 전시공간으로 활용해 실내/실외/생활공간의 전시공간으로 확장을 꾀한다.
대기업 위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문화마케팅에 중소기업이 참여하여하기엔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주식회사 취영루의 부사장이자 센띠르 갤러리 관장 김현주는 “우리의 제품은 고객의 미각을 즐겁게 하고 허기를 채우지만, 이로써 그치지 않고 고객의 마음속까지 기분 좋을 만큼 부르게 해드리고 싶습니다”라며 고객 감동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