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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폰 에넥스텔레콤도 가입비 폐지 동참

이통3사 이어 1일자로

최민지 기자 | cmj@newsprime.co.kr | 2015.04.01 14:33:04
[프라임경제] 지난달 31일부터 이동통신3사가 가입비를 전면 폐지한 가운데 알뜰폰 사업자 에넥스텔레콤도 1일부터 가입비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알뜰폰사업자 에넥스텔레콤은 가계통신비 인하를 위해 반값유심·우체국 1000원요금제 등 다양한 요금할인 정책을 진행해왔다.

KT 통신망을 사용하는 에넥스텔레콤은 가입비 2만4000원에서 1만4400원, 이후 7200원으로 가입비를 인하하며 가계통신비 경감을 위한 노력했다

에넥스텔레콤 측은 "이번 이통사들의 가입비폐지와 함께 에넥스텔레콤도 가계통신비 인하 방안 중 하나인 가입비 폐지에 적극 동참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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