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오롱인더스트리㈜FnC 부문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엘로드는 26일 지한솔 골프 선수와 조인식을 갖고 의류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조인식에는 이종훈 엘로드 본부장 상무와 지한솔 선수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를 통해 지한솔 선수는 향후 2년간 대회에 필요한 의류 일체를 엘로드로부터 지원받는다.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엘로드가 지한솔 프로 골퍼와 조인식을 갖고 의류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 코오롱인더스트리
2014년 국가대표로 활동했으며 아마추어대회에서 통산 8승을 거뒀다. 프로로 전향한 뒤에는 KLPGA 점프투어 13차전과 15차전에서 우승을 차지한바 있다. 특히, 김효주, 백규정 선수 등이 해외로 진출하면서 그 뒤를 이을 차세대 스타로 점쳐지고 있다.
엘로드는 "최고의 수준의 실력을 갖추면서도 젊고 패기 있는 지한솔 선수의 이미지가 엘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도 일치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을 필두로 엘로드는 보다 새롭고 스타일리쉬한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이종훈 엘로드 총괄 상무는 "지한솔 선수가 최상의 콘디션으로 각종 대회에서 최고 성적을 거두도록 스타일과 기능을 겸비한 의류와 용품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엘로드의 축적된 기술력과 지한솔 선수의 패기가 만나 좋은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엘로드는 지한솔 선수 외에 나상욱 선수 등 국내 프로 골퍼와 골프 국가대표팀에 대한 의류 및 용품 후원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 사업을 통해 발전 가능성이 있는 신인선수를 발굴, 최고의 기량을 펼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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