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선재 광주여대 총장 외 10명이 24일 횡령 등 비리혐의로 광주지방검찰청에 기소의견으로 사건 송치됐다.
이선재 총장은 3년 전 비리혐의로 구속, 3년형을 선고받은 오장원 전 총장의 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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