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멕시코 대표맥주 코로나는 전국 주요 상권의 웨스턴 바(Western Bar)와 셀프비어 바(Self-Beer Bar)에서 오는 12월까지 '코로나 라임 슈터(Corona Lime Shooter)' 이벤트를 펼친다.

코로나 라임 슈터 이벤트. ⓒ 오비맥주
방문객들은 각각 다른 미션이 부여된 라임 볼을 선택한 후 주어진 미션에 따라서 게임을 시작하면 된다. 미션에 따라 다양한 크기의 라임 과녁에 다트를 명중시키면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복싱 글러브를 착용한 채 다트를 던지거나 연인을 등에 업고 다트를 던지게 하는 등 이색 미션도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연간 이벤트로 5월까지는 서울과 수도권의 바에서 월 6회 격주로 실시된다. 본격 맥주 성수기인 여름 시즌에는 수도권 외에도 5대 광역시로 확대해 매주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2회 이벤트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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