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저금리 시대를 맞아 새로운 투자처를 찾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안성맞춤인 상가가 나타났다. 위례신도시에 자리한 KCC웰츠타워는 잠실역과 불과 5㎞ 거리로 사실상 강남권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위례신도시 내 KCC웰츠타워 조감도. ⓒ 프라임경제
KCC웰츠타워는 신도시 중심을 가로 지르는 트램 정거장을 도보로 이용가능하며, 더블역세권으로 이동인구 또한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저금리시대 상가투자 전성시대가 도래하면서 정주인구와 유동인구를 모두 수용할 수 있는 입지적 조건이 투자자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며 "더블역세권에다 인근에 마땅한 상가가 없어 희소가치가 크다는 이유로 투자자들이 몰리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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