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노란우산공제 고객(소상공인) 재능기부로 소상공인들의 사업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작은 교실'이 인기를 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실시한 민상대 대표의 전자상거래 강의 모습. ⓒ 중소기업중앙회
지난해 8월부터 무료로 진행 중인 작은 교실은 현재까지 47회에 걸쳐 500여명의 소상공인이 참여했다.
소상공인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열리는 교실은 △나이별 자녀의 두뇌계 △건강하게 예뻐지기 △꽃으로 만드는 예쁜 사무실 등 소소한 주제부터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절세 시크릿' '분쟁을 해결하는 방법' 등 소상공인 사업과 생활 등 다양한 주제로 개최되고 있다.
소기업과 소상공인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수강 희망자는 중소기업중앙회 해피비즈라이프지원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성택 회장은 "소상공인들의 노하우 공유는 소상공인들 삶에 있어 중요한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행복한 경제구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