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제일제당이 지난 1월 새롭게 선보인 '제일제면소 제일탄탄면'이 출시 이후 1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CJ제일제당 제일제면소 제일탄탄면. ⓒ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제일제면소 제일탄탄면'을 앞세운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성숙기에 접어든 냉장면 시장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계획이다.
아직 '탄탄면'을 생소해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제품을 직접 체험하도록 쿠킹클래스를 운영하고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제품을 알린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신규 라인업을 확장해 올해 100억원 이상 매출을 달성, 냉장면 시장에서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이끌 예정이다.
조현민 CJ제일제당 제일제면소 제일탄탄면 마케팅 담당은 "그간 냉장면 제품들은 한정적 라인업과 신제품 부재로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이지 못했다"며 "신제품 라인업 확장으로 소비자 선택권을 넓혀 집에서도 면 전문점 맛을 느끼는 '외식의 내식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