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중국의 55개 히든챔피언 기업을 소개한 '중국주식, 저평가된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를 저술한 저자가 본격 후강통 시대와 앞으로 열릴 선강통 시대를 위한 상해A주 및 심천A주를 분석한 책을 발간했다.
상해A주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인 빌 게이츠도 후강통 실시 후 꾸준히 투자하고 있을 만큼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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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저자는 중국의 유망한 국유기업이자 대표기업인 상해A주 20개 기업을 뽑아 분석하고, 앞으로 실시될 선강퉁에 대한 정보와 수혜주를 심도 있게 분석해 책에 담았다.
특히 회사 규모 및 평가 수준, 유통주와 비유통주 비율, 향후 순이익과 주당순이익 예측 등 주요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그래픽으로 구성했다.
또, 상해A주 380지수, 심천A주 300지수 기업 리스트를 특별수록해 직접투자를 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했다.
아울러 이 책은 투자자들이 살펴야할 각종 보고서와 지수를 짚어주며 쉽게 따라하는 상해A주 실전투자 방법, 상해A주의 공매도 투자까지 다루고 있어 투자자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가격은 2만3000원이며 이레미디어에서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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