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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월드제약 'SCF Liposome 원천기술' 국제특허 취득

 

정수지 기자 | jsj@newsprime.co.kr | 2015.03.13 13:41:54

[프라임경제] 비씨월드제약(대표이사 홍성한·200780)은 당사가 보유 중인 4대 원천기술 중 'SCF Liposome' 기술에 대해 캐나다 특허청으로부터 국제특허를 취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본 특허는 '신규한 리포좀 제조 방법 및 장치'에 대한 것으로 바이오제약 선진국인 미국 등 주요 7개국에 출원해 캐나다에서 첫 특허등록이 완료됐다. 국내특허는 2011년 취득한 바 있다.

'SCF Liposome' 기술은 약물의 봉입 효율을 높이고 안정화하는 기술로 리포좀 제제의 대량생산이 가능하다. 또, 난용성 약물 및 독성이 강한 약물에 적용해 약물의 효과는 높이면서 부작용은 감소시키는 특징이 있다.

한편 비씨월드제약은 13일 코스닥시장에서 오후 1시20분 현재 전일대비 400원 오른 2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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