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로비 라운지 앤 바 써클(The Circle)에서는 12일부터 4월12일까지 제철 과일인 딸기를 이용한 디저트와 음료를 맛볼 수 있는 '베리 스트로베리(Very Strawberr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써클 딸기 디저트 및 음료. ⓒ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써클에서 선보이는 딸기 디저트 종류로는 △딸기와 부드러운 오렌지 생크림이 들어간 딸기 로마노프 △다크·화이트 초콜릿이 씌워진 딸기 초콜릿 퐁듀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의 딸기 슈 △딸기 치즈 케이크 △딸기 타르트 △딸기 브라우니 △딸기 생크림 케이크가 제공된다.
애프터눈티 세트(2인 기준) 주문 시 딸기 음료 2잔, 디저트 뷔페(1인 기준) 이용 시 딸기 음료 1잔이 포함되는데 딸기 스무디, 딸기 라시와 카모마일 딸기 에이드 중 선택 가능하다.
또, 주말 오후 차, 커피와 디저트를 찾는 여성 고객과 상반되게 남성 고객은 평일 저녁 주류를 즐기기 위해 써클을 찾는다는 점을 감안, 3월, 헤이그 위스키 클럽 1병 주문 시 안주와 사이드 음료를 제공하는 '헤이그 위스키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또, 4월부터는 시원한 삿포로 생맥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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