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벨기에 대표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이하 스텔라)가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W서울 워커힐에서 열리는 '싱글즈 파티-파트 2'를 후원한다.

스텔라 아르투아 '싱글즈 파티-파트2' 후원. ⓒ 오비맥주
이번 파티에서는 디제잉 외에도 스텔라와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스텔라의 전용잔인 '챌리스(chalice, 성배)'를 주제로 만든 대형 오브제를 전시해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또한, 칸 영화제 공식 맥주답게 영화제의 주인공처럼 연출이 가능한 스텔라 아르투아 포토 존을 마련해 즉석에서 사진을 인화하는 포토 서비스도 제공한다.
한편, 스텔라 아르투아는 600년 전통의 프리미엄 라거 맥주로 전 세계 프리미엄 4대 맥주로 손꼽힌다. 2010년에는 유럽 프리미엄 맥주 중 가장 브랜드 가치가 높은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2위에 선정됐으며 칸 영화제의 공식 맥주로도 잘 알려졌다.
스텔라는 미세하고 정교한 사즈(Saaz) 홉 아로마를 함유하고 있으며, 미묘한 파인애플 향으로 마무리된다. 챌리스라는 성배 모양의 전용잔에 9단계에 걸쳐 따라 마시면 스텔라 특유의 맛과 향을 잘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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