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화이트데이가 이번 주입니다. 닷새 정도 남은 요즘 유통업계는 여심을 사로잡을 말한 다양한 이벤트와 기획 상품을 내놓고 걱정 가득한 남성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중이죠.
물론 비싸고 소중한 선물도 좋지만 이날 하루만큼은 둘이 같이 할 수 있는 그 무언가로 오래 추억이 될 만한 화이트데이를 맞는 것이 더 기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래서 오늘 '전지현의 호텔프리즘'은 화이트데이 때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여러분을 인도하려합니다.

메이필드 호텔 화이트데이 와인갈라디너. ⓒ 메이필드 호텔
한우 안심 스테이크, 호주산 양갈비와 모듬 야채그릴 구이, 카베르네 쇼비뇽 비네거로 맛을 낸 샤르데냐 스타일의 랍스타 샐러드 등 메뉴가 페어링됩니다.

더 플라자 프로포즈 패키지 '메리 미'. ⓒ 더 플라자
더 플라자에는 객실에서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로맨틱 프로포즈' 패키지와 하루 종일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서비스가 포함된 '럭셔리 프로포즈' 패키지 2종의 '메리 미'가 있습니다.
로맨틱 프로포즈 패키지는 발렛 서비스부터 부티크 플라워 브랜드 '지스텀'의 감각적인 꽃 장식으로 꾸며진 로맨틱한 프리미어 스위트에서의 1박과 레드 와인 및 더라운지 셰프가 만든 '오페라 케이크' 등이 제공되죠.
특히 부케를 직접 만들어 연인에게 전달할 수 있는 지스텀의 1:1 프라이빗 클래스가 별도로 제공됩니다. 또 서울 중심지의 도심 전경을 감상하며 미식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올데이 다이닝&뷔페 '세븐스퀘어'의 2인 조식이 포함되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화이트데이 이벤트. ⓒ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또 룸에서 둘만의 오붓한 만찬이 나오는 인룸 다이닝 또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투스카니'의 수석 셰프가 준비한 로맨틱 디너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해 즐길 수 있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나인스 게이트 그릴에서 로맨틱한 분위기나 상대방에게 줄 선물 등을 미리 준비해줍니다. 나인스 게이트 그릴은 통창을 통해 환구단이 펼쳐져 보여 프로포즈 명당으로 손꼽히죠.
이번 화이트데이에는 화이트데이 메뉴뿐 아니라 나인스 게이트 그릴 클래식 시그니처 메뉴도 준비해 남성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는데요.
단 하루 동안 선보이는 화이트데이 메뉴는 △토마토와 고수 비네그레트 △물냉이를 곁들인 대게 샐러드 △샐러리 루트 크림 수프 △크림 시금치를 곁들인 전복 구이 △멜로 골드 자몽 셔벳 △계절 야채를 곁들인 한우 안심과 바닷가재 구이 △초콜릿 케이크와 바닐라 아이스크림 등입니다.
화이트데이를 위한 로맨틱 패키지 '플라워리 러브'는 △격물공부 로맨틱 꽃다발 △랑콤 이프노즈 화장품 △객실 내 과일 △초콜릿 및 와인 등 로맨틱한 분위기와 선물을 미리 준비해 줍니다.
화이트데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프로포즈를 준비하는 남성들이라면 특별한 장소에서 달콤한 사랑을 속삭이며 소중한 마음을 전해 고백에 성공하길 기원합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