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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가전·디지털 제품 1년 무상 AS 연장 제공

제조사 1년+티몬 1년 AS 보장 …연 3회·최대 100만원까지

최민지 기자 | cmj@newsprime.co.kr | 2015.03.09 10:45:24
[프라임경제] 티몬은 △TV △냉장고 △세탁기 △카메라 △노트북 등 총 7가지 가전·디지털 품목에 속하는 300여개 제품 구매 때 제조사 기본 제공 1년 사후서비스(A/S) 기간에 1년 무상 A/S를 추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A/S 1년 무상연장 대상은 상품설명에 표기된 '무상 A/S연장' 상품이다. 소비자들은 제조사 의무보증 기간 종료 후에도 제품 고장으로 A/S를 받게 됐을 경우 추가로 1년 동안 연 3회, 최대 100만원 보상한도 내에서 수리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
 

티몬은 오는 12일부터 신용카드로 가전제품을 구매할 경우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 티몬

티몬 구매자들은 해당 보증 기간 A/S문제 발생 대 보험금 청구서를 작성해 상담센터에 접수하면, 심사를 거쳐 지출된 비용이 지급된다. 단, 사용자 과실로 인한 파손은 해당되지 않는다.
 
티몬은 무상 A/S 연장이 적용되는 상품을 현행 300여개에서 점차 늘려 더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김선민 티켓몬스터 리빙2본부장은 "최근 제조사에서도 기본 보증기간을 2~3년으로 늘이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만큼 고가 가전제품의 경우 A/S가 구매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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