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진학사(
www.jinhak.com 대표 신원근)는 지난 17일 오후 3시, 진학사의 비상 사이트(toeflpbtkorea.jinhak.com)를 통해 6월 3일 국내 응시생들이 치르는 PBT(지필 고사 방식 토플) 특별시험 등록을 받았다. 오후3시부터 시작된 접수는 선착순으로 8천명의 응시자를 받았고 시작한지 2시간 30분만에 성공적으로 등록을 마칠 수 있었다. 이를 계기 로 토플 운영 대행사인 톰슨매트릭사는 진학사의 기술력을 인정해 일본의 PBT토플접수를 맡겼다. 일본에서 토플접수가 문제가 생길 경우 바로 진학사의 서버로 대체 하겠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오늘 오전 06시부터 일본에서 토플접수가 진행이 되었고 큰 문제가 발생되지 않아 진학사는 대기상태로 일을 마무리했다.
진학사 관계자는 “토플에 대한 관심은 다른 어느 곳보다 아시아권이 크다. 지난 국내 PBT 토플 접수는 서버폭주를 미리 예상한 전세계 토플 운영 대행사인 프로메트릭사의 의뢰로 국내에서 진행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일본에서의 토플 접수도 의뢰를 받았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진학사는 대학 인터넷 원서접수의 대행 사이트 ‘어플라이뱅크(www.applybank.com)’를 운 영하고 있어 접수대행에 관한 노하우를 갖고 있는 회사다. 특히 시간당 50만명 접속 및 30 만건 동시 처리가 가능한 서버를 10억을 투자해 증설하는 등 이 부분에서는 우수한 실력과 노하우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