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는 20일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광훈)는 원두커피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명품 원두만을 사용해 만든 프리미엄 원두커피 브랜드 ‘칸타타 Cantata 3종’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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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원두커피의 맛과 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인 배전과 분쇄, 추출방식에서 배전(Roasting) 후 3일 이내, 분쇄(Grinding) 후 24시간 이내 추출한 원두만을 정통 드립방식으로 직접 내려 원두커피의 깊고 그윽한 맛과 향이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여기에 우유와 설탕을 넣은 ‘프리미엄 블렌드’, 설탕만 넣은 ‘스위트 블랙’, 오리지널 원두커피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블랙’ 커피 등 3종은, 자신의 스타일이나 음용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 커피를 즐겨 마시는 20 ~ 30대 직장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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