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하이마트가 새 학기를 맞아 다양한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오는 22일까지 인텔 CPU가 탑재된 PC를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선물한다. 1등(1명)에게 롯데상품권500만원, 2등(2명)에게는 롯데상품권 200만원, 3등(5명)은 삼성 노트북, 4등(10명)에게는 소니 플레이스테이션4를 증정한다.

하이마트가 새 학기를 맞아 PC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하이마트 대치점을 방문한 고객들이 최신형 PC를 상담받고 있다. ⓒ 롯데하이마트
그 외에도 블루투스 이어폰(30명)과 블루투스 키보드(50명),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500명)을 제공한다. PC 구매 시 MS오피스 정품을 동시에 구매하면 당첨 확률이 두 배로 높아진다.
특히, 키보드를 분리해 태블릿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2in1 노트북을 구매하면 블루투스 마우스를 추가로 준다. 사은품 증정 행사는 2000명 한정으로 진행되며, 행사모델은 △HP △ ASUS △LG전자 △Microsoft △주연테크 △레노버 6개 브랜드의 각 1개 제품이다.
자세한 내용은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품 응모와 사은품 신청은 구매 후 행사 사이트에 등록 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