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대표 즉석밥 브랜드 햇반이 최근 식품업계의 메가트렌드로 떠오르는 '슈퍼곡물' 렌틸콩(lentils)과 퀴노아(quinoa)를 넣은 '햇반 슈퍼곡물밥' 2종을 출시했다.

CJ제일제당 햇반 슈퍼곡물 렌틸콩밥. ⓒ CJ제일제당
'햇반 슈퍼곡물 퀴노아밥'에는 단백질과 철분, 마그네슘 등 영양성분이 풍부해 고대 잉카 문명 시기부터 건강한 먹거리로 각광받은 퀴노아가 들어있다.
CJ제일제당은 이번에 출시된 2종 슈퍼곡물밥과 지난해 10월 출시한 '큰눈영양쌀밥'을 비롯해 앞으로도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즉석밥 시장에서 기존 흰밥(백미), 잡곡밥(현미, 흑미 등)과 함께 건강밥 시장을 키우고 트렌드를 주도할 계획이다.
향후 다양한 원재료를 활용한 건강밥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소비자 선택 폭 역시 넓힐 예정이다.
'햇반 슈퍼곡물 렌틸콩밥'과 '햇반 슈퍼곡물 퀴노아밥'은 할인점 기준 개당 2200원(중량 180g)이며 낱개 또는 3개 묶음 제품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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