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공급이 수요를 앞지른 지 오래고, 간단한 검색만으로 모든 정보를 얻는 시대다. 고객들은 똑똑해져 이제 제품 지식만 가지고는 팔 수 없다. 또 열심히 발품을 판다고 그전처럼 성과가 좋아지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팔 것인가? 심리를 알고, 대응하며, 비재하는 것이 답이다. 이 책은 고객의 심리, 나의 심리, 조직의 심리를 읽고, 다스림으로써 지식사회 세일즈의 해법을 제시한다.
먼저 1장과 2장은 고객의 심리를 잘 파악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다뤘다. 3장은 고객에게 어떻게 하면 신뢰를 얻을 수 있는지 살피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과 공감대를 넓히는 방법을 제시한다.

ⓒ 호이테북스
5장부터는 코칭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코칭을 심리학의 범주에 넣은 이유는 상담 등 많은 스킬 부분이 심리학과 닿아 있기 때문이다.
중간 관리자와 영업인, 영업인과 고객은 일정한 심리적 유대관계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코칭을 심리학적 범주에 넣게 되면, 좀 더 강력한 세일즈 스킬과 방법론이 탄생한다는 설명이다. 호이테북스 펴냄, 가격은 1만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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